거래대금과 거래량
거래대금은 실제로 얼마나 큰 금액이 오갔는지, 거래량은 몇 좌가 체결됐는지를 보여 줍니다. 거래가 활발하면 매매가 쉬울 가능성은 높지만, 호가 간격과 장중 유동성까지 보장하는 절대 기준은 아닙니다.
Domestic ETF Ranking
국내 상장 ETF의 거래대금, 순자산과 가격 흐름을 함께 비교할 수 있습니다. 순위만 보기보다 추종 지수와 비용, 거래 여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 순위 | ETF | |||||
|---|---|---|---|---|---|---|
| 1 | KODEX 200069500 | 95,500 | +7.42% | 26,271,738 | 2.5조 | 23.7조 |
| 2 | KODEX 레버리지122630 | 80,257 | +14.73% | 22,242,806 | 1.7조 | 5.4조 |
| 3 | TIGER 200102110 | 95,870 | +7.43% | 14,703,567 | 1.4조 | 9.4조 |
| 4 | KODEX 인버스114800 | 1,124 | -7.26% | 1,122,161,353 | 1.3조 | 6,765억 |
| 5 | KODEX 200선물인버스2X252670 | 89 | -14.42% | 10,686,284,868 | 9,858억 | 7,238억 |
ETF Reading Guide
순위는 후보를 좁히는 출발점입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ETF라도 유동성, 운용 규모, 비용과 실제 추종 성과가 달라질 수 있어 여러 지표를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거래대금은 실제로 얼마나 큰 금액이 오갔는지, 거래량은 몇 좌가 체결됐는지를 보여 줍니다. 거래가 활발하면 매매가 쉬울 가능성은 높지만, 호가 간격과 장중 유동성까지 보장하는 절대 기준은 아닙니다.
순자산은 ETF가 운용하는 자산 규모를 뜻합니다. 규모가 크면 운용 안정성을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큰 ETF가 항상 수익률이나 비용 측면에서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괴리율은 시장가격과 기준가의 차이이고, 추적오차는 일정 기간 ETF 성과가 기초지수와 얼마나 달랐는지를 나타냅니다. 장중 수급과 장기 운용 성과를 구분해 확인하세요.
공시된 총보수 외에도 기타 비용, 매매비용, 스프레드와 세금 구조가 실제 성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보수가 낮다는 이유만으로 비용이 가장 적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이름이 비슷해도 기초지수의 산출 방식, 편입 종목과 비중, 환헤지 여부는 다를 수 있습니다. ETF가 어떤 위험에 노출되는지 기초지수 설명서와 구성 종목으로 확인하세요.
레버리지와 인버스 ETF는 대개 일간 수익률을 목표로 재조정합니다. 보유 기간이 길어지면 복리와 변동성 효과로 기초지수의 단순 배수와 다른 결과가 날 수 있습니다.
표시되는 순위는 정보 탐색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데이터 출처 및 수집 방법과 투자 정보 면책을 함께 확인하세요.